세상 친절한 경제사전

수율 / yield/ 收率

toriteller 2022. 4. 19. 19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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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생산물 중 양질(良質=좋은 제품=팔 만한 제품=양품)의 제품 비율. 당연히 높을수록 좋다.

'회수율'과 엮어서 기억하면 쉽다. 회수율이 돌려 받는(=회수)비율이라면, 수율은 만든 것 중 괜찮은 것을 얻는 비율이다. 

 

반도체 산업에서 특히 중요하게 다루는 지표

 

반도체의 웨이퍼(둥그런 모양의 반도체 원료. 한장, 두장 처럼 센다) 장당 나오는 좋은제품(=양품=팔 만한 제품)의 비율을 말한다. 만약, 웨이퍼 한 장에 5백개를 설계했고, 4백개의 양품이 나왔다면 수율은 80%가 된다.

 

신제품을 생산하는 초기 수율은 10%~20%선 정도이나 기술이 높아지고 안정화 될 수록 수율은 50% 이상으로 올라간다. 수율이 높아야만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반도체 산업에서 수율은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된다. 

 

기사에서의 예

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4나노미터(nm) 양산품 생산 수율이 부진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. 경쟁사인 TSMC는 4nm 공정 수율이 70%대로 안정적이란 평가다.

 

수율이 부진하다 ≒ 불량품이 많이 나온다 ≒ 사업성이 떨어진다 ≒ 생산을 믿고 맡기기 꺼려진다 ≒ 사업성이 떨어진다

 

 

 


 

 

이달 5번째 '신저가'..삼성전자 주가 전망은?

[학습 방법] 1. 아래 기사를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1회 읽어봅니다. → 이해된다면 이번 주 학습 끝! 2. 이해가 안 된다면 기사와 관련된 큰 배경을 먼저 읽어봅니다. 주가와 주식시장 https://brunch.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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